대성환경에너지주식회사는 방천리 위생매립장 자원화사업을 전담하는 사회간접자본(SOC)시설 민간투자사업자로서 2002년 10월 사업자 선정공개입찰을 거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대성홀딩스가 최대주주로서 대구시의 오랜 민원 사항이던 방천리 쓰레기매립장의 악취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어하고 버려지던 온실가스의 주성분인 메탄이 반이상 포함된 매립가스를 포집하여 운영권이 존속하는 2026년 까지(20년간)매년 5천만 m³ 이상의 매립가스를 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하여 매출이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십수명의 인원을 고용하여 일자리도 창출하였습니다.
 
 
 
회사명   대성환경에너지주식회사(Daesung Eco-Energy Co., Ltd.)
대표이사 사장   이석형(Sukhyung Lee, Phd, PE)
출자자   대성홀딩스(주), 화성산업(주), (주)이테크건설
업종   매립가스 제조 및 공급업
설립연도   2004년 5월 24일
자본금   67억
매출액   71억(2015년도)
상장여부   비상장
종업원수   13명
주소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다사로 822 (우. 711-811)
대표전화   053-593-1890
팩스번호   053-593-2121
대표이메일   deeco@korea.com
홈페이지   www.deeco.co.kr
 
2002-08-30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 고시
2004-02-27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04-05-24   대구에너지환경(주) 법인 설립
2004-12-23   매립가스공급 계약 체결 (지역난방 대구지상)
2005-05-10   시설착공
2006-09-30   시설 준공
2006-10-20   상업운전 개시
2011-02-29   대성에너지환경(주)로 사명변경
2012-03-22   대성환경에너지(주)로 사명변경